제2용소

제2용소

열린 길의 끝, 깊은 옥빛 소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강원 삼척시 가곡면 풍곡리

덕풍계곡에서 일반 탐방객이 갈 수 있는 맨 끝이다. 두 절벽 사이에 물이 고여 짙은 옥빛이 되고, 바위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물에 들어가면 위험한 곳이라 눈으로만 본다. 한참 앉아 있다가 같은 길로 돌아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