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산 정상석

두타산 정상석

1,357m, 백두대간 능선 위

⚠ 정상은 바람이 세다

운영
산불조심기간 제외 연중
입장
무료
주소
Dutasan summit, Samcheok

정상에 서면 청옥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멀리 동해 쪽 하늘이 열린다. 오르는 사람이 많지 않아 정상석 앞에서 줄 서는 일은 드물다. 바람이 세서 오래 서 있기 힘들고, 사진은 서둘러 찍고 바람을 피할 곳으로 내려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