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륜산 추천 일정

가련봉 종주 하루

대흥사 마당에서 출발해 능선 세 개를 넘고 다시 대흥사로 돌아오는 원점회귀다. 걷는 내내 다도해가 따라오고, 끝에는 절 입구 산채비빔밥이 기다린다.

가련봉 지름길과 땅끝

첫날은 케이블카로 능선 위에 바로 올라 가련봉을 찍고 대흥사로 걸어 내려온다. 이튿날은 한반도 맨 끝 땅끝에서 바다를 본다. 종주가 부담스러운 일행과 같이 가기 좋다.

두륜산 이틀과 바다

첫날은 대흥사 주변 절과 암자를 가볍게 걷고, 둘째 날은 두륜봉에서 만일재 억새까지 능선 반 바퀴를 돈다. 셋째 날은 차로 서쪽 미황사와 울돌목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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