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련봉 — 오소재 최단 코스

가련봉 — 오소재 최단 코스

대흥사 반대편 고개에서 출발해 정상까지 가장 빨리 닿는 길

⚠ 쉼터에 화장실이 없다. 출발 전에 해결한다

운영
상시 개방, 해 지기 2시간 전까지 입산
입장
무료, 주차 무료
주소
전남 해남군 북일면 흥촌리 산117-7 (오소재쉼터)

오소재 쉼터에 차를 세우고 약수터 물을 한 모금 마신 뒤 능선으로 붙는다. 오심재까지는 숲길이라 몸이 풀리고, 거기서 바위 능선이 열리며 노승봉이 눈앞이다. 노승봉에서 가련봉까지는 짧지만 계단과 바위가 섞여 숨이 찬다. 대흥사 쪽 길에 비해 들머리가 이미 높아서 오르막이 짧다. 돌아올 때는 같은 길을 되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