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궁기 코스 — 가장 짧은 정상 길
내궁기 코스
편도 1.7km, 정상까지 곧장 치고 오른다
⚠ 급경사 암릉, 밧줄 구간
- 운영
- 일출~일몰 사이. 오후 늦게 올라가지 않는다
- 입장
- 입장 무료. 주차는 무료
- 주소
- 충북 단양군 단성면 벌천리
상선암 쪽 능선 길이 사람으로 붐빌 때 도락산 정상에 가장 빨리 닿는 길이다. 내궁기 마을 끝에서 출발하면 처음엔 숲길이 순하다가, 너덜과 돌계단을 지나 암벽이 시작된다. 편도는 1.7km인데 450m쯤에서 시작해 500m 넘게 올라야 해서 거리보다 다리가 먼저 지친다. 삼거리를 지나면 정상까지 300m 남짓 길이 한결 편해진다. 하산은 올라온 길 그대로라 미끄러운 바위에서 속도를 줄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