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축사

천축사

바위 벽 바로 아래 앉은 절

주소
서울 도봉구 도봉동

신선대 가는 길 중간, 마당바위 직전에 있는 절이다. 산 위로 솟은 바위 봉우리가 절 지붕 바로 뒤에 서 있다. 절 마당에 서면 올려다보는 각도가 가장 크다. 대부분의 등산객이 이곳을 지나며 물을 한 모금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