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갑산 추천 일정

사찰로 한나절

장승 사이를 지나 장곡사 마당을 밟고 정상까지 오르는, 칠갑산에서 가장 짧은 길이다. 내려와서 산채비빔밥 먹고 호수 위 스카이워크까지 걸어도 해가 아직 높다.

능선 종주와 별

첫날은 한티고개에서 능선을 타고 정상을 넘어 장곡사로 내려오는, 이 산에서 가장 많이 걷는 종주길이다. 저녁엔 천문대에서 하늘을 보고, 이튿날은 천장호 다리에서 반대쪽 정상 길을 오른다.

산·절·부여

첫날은 휴양림에서 정상까지 6.5km를 걷는 긴 산행이다. 둘째 날은 호수 위 다리를 건너고 부여로 넘어가, 셋째 날은 옛 백제 도읍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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