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악산 추천 일정

구룡 정상 왕복

가장 많이 오르는 길이다. 앞쪽 3km는 물소리 산책, 뒤쪽은 계단과의 싸움이라 하루가 짧고 뚜렷하다.

황골 오르고 폭포 걷기

첫날은 사람 적은 남쪽 황골 길로 오르고, 둘째 날은 몸을 풀며 구룡사 계곡을 걷는다. 다리가 남아 있어야 즐겁다.

종주와 남쪽 절·미술관

첫날 황골에서 구룡으로 산을 가로지르고, 둘째 날은 남쪽 절과 산성, 안도 타다오의 미술관까지 차로 돈다. 사흘째는 횡성 계곡에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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