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추천 일정

직소폭포 하루 산행

왕복 4.4km, 150분이면 끝나는 폭포 코스로 아침을 열고, 내소사 전나무길을 걸은 뒤 격포 바다에서 해 지는 걸 본다. 산도 바다도 하루에 담긴다.

내변산에서 내소사까지

첫날은 7.5km 종주로 산을 가로지르고, 내소사 앞 마을에서 잔다. 이튿날은 느긋하게 개암사와 곰소, 격포 바다.

변산과 고창 선운사

내소사 쪽 관음봉을 오르고, 이튿날은 고창 선운사까지 나가 도솔암 길을 걷고, 마지막 날 격포 바다와 곰소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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