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명암
월명암
내변산 능선 위 작은 암자, 일출·낙조 자리
- 주소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내변산 높은 곳에 앉은 암자다. 봉우리들이 겹겹이 이어지는 쪽으로 해가 뜨고, 저물 때는 낙조대에 서서 서해 쪽을 바라본다. 오르는 길은 숨이 차지만 마당에 서면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암자라 조용히 둘러보는 게 예의다.
월명암
내변산 능선 위 작은 암자, 일출·낙조 자리
내변산 높은 곳에 앉은 암자다. 봉우리들이 겹겹이 이어지는 쪽으로 해가 뜨고, 저물 때는 낙조대에 서서 서해 쪽을 바라본다. 오르는 길은 숨이 차지만 마당에 서면 능선이 한눈에 들어온다. 암자라 조용히 둘러보는 게 예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