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길 6코스 — 쌍계재 아홉구비길

마실길 6코스 — 쌍계재 아홉구비길

숲과 방조제를 건너는 마실길 가장 힘든 구간

운영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다
입장
무료
주소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165 부근

모항해수욕장에서 숲속의 정원, 국립변산자연휴양림, 마동 해양경비초소를 지나 왕포마을로 내려서는 길이다. 마실길 8개 구간 가운데 난이도가 가장 높다. 신우대 터널과 오래된 해양경비초소가 길 곁에 있고, 가을에는 꽃무릇이 핀다. 노약자나 어린이와는 힘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