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석강
책을 쌓아 놓은 듯한 바닷가 절벽
층층이 쌓인 절벽이 바다에 닿아 있다. 물이 빠지면 바위 위를 걸을 수 있다. 일몰 때 많은 사람이 찾는다. 산행을 끝낸 날의 마무리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