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추천 일정
우이동 백운대 한 판
서울에서 가장 짧게 닿는 백운대다. 아침 일찍 올라 서울이 발밑에 깔린 정상을 보고, 내려와서는 두부 한 상으로 속을 푼다.
산성에서 능선까지
첫날은 대서문 계곡길로 백운대에 올라 한옥마을에서 잔다. 둘째 날은 봉우리를 하나씩 넘는 의상능선으로 대남문까지 간다. 두 날 모두 걷는 산행이다.
산 넘어 북촌까지
첫날은 사찰과 성문을 가볍게 걷고, 둘째 날은 대서문에서 올라 우이동으로 내려오는 가로지르기, 셋째 날은 북촌과 부암동 골목으로 풀어낸다. 한옥에서 두 밤을 잔다.
축제·계절 달력
- 1월 — 설경과 눈 쌓인 바위
- 3월 — 봄철 산불조심기간 탐방로 폐쇄
- 4월 — 진달래와 신록
- 7월 — 여름 새벽 산행
- 10월 — 단풍 절정
- 11월 —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탐방로 폐쇄
- 12월 — 겨울 입산 마감 오후 4시
사 올 것
- 장갑·아이젠
- 플레인 베이글
- 전통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