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령길 — 교현에서 우이동까지

우이령길

오봉을 보며 걷는 평탄한 고갯길

⚠ 사전 예약제

운영
예약한 시간대에 입장, 개방 시간은 공단 안내 확인
입장
무료(예약 필요)
주소
경기 양주시 장흥면 교현리

오래 막혀 있다가 다시 열린 옛 군용 길이다. 오르막이 거의 없어서 운동화에 가방 하나면 된다. 걷기 시작하고 40분쯤 지나면 오봉이 바위 다섯 개를 일렬로 세워 놓은 듯 눈앞에 선다. 사람 수를 제한하는 길이라 주말에도 북적이지 않고, 발걸음 소리와 새 소리가 먼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