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위능선 — 아카데미하우스에서 보국문

칼바위능선

칼날 같은 바위 능선을 두 손으로 오른다

⚠ 바위 구간 미끄럼 주의

운영
입산 마감 시각은 공단 안내 확인
입장
무료
주소
서울 강북구 4.19로 일대 아카데미하우스

수유동 쪽에서 성곽으로 올라가는 길 중 가장 바위 맛이 나는 능선이다. 중간에 경사 44도쯤 되는 바위 구간이 나오고, 지금은 쇠난간이 설치돼 있어 난간을 잡고 올라간다. 바위를 넘고 나면 발밑으로 수유동 지붕이 펼쳐지고 건너편에 도봉 능선이 보인다. 위에서 보국문을 만나면 대동문이나 대성문으로 이어 걸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