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산 추천 일정

휴양림 정상 왕복

주차장에서 임도를 올라 정상까지 갔다 오는, 방장산에서 가장 무난한 하루. 내려와서는 읍내에서 곤드레밥에 읍성 한 바퀴.

갈재 종주와 고창읍성

첫날 갈재에서 휴양림까지 12km 능선을 끝에서 끝으로 걷고, 둘째 날은 몸을 풀며 상원사와 읍성을 돈다. 방장산 산행을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상원사에서 담양까지

첫날 상원사 길로 정상, 둘째 날 백양사와 억새봉, 셋째 날 담양 대숲과 대통밥. 산에서 차로 한 시간 안쪽에서 놀 만큼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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