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정상석

백운산 정상석

나무 사이로 능선이 이어지는 정상

운영
해 지기 전까지
입장
무료
주소
포천·화천 경계 정상

정상에 서면 나무 사이로 광덕산 쪽 능선이 이어진다. 정상석 앞은 좁아서 사진은 차례를 기다려 찍는다. 바람이 있으니 땀을 식힐 때 겉옷을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