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정선) 추천 일정

칠족령 능선 한 바퀴

동강이 발아래로 휘어지는 칠족령까지 올랐다 오는 8km 순환. 내려와서는 정선 장터에서 전병을 뜯고 창가 카페에서 다리를 푼다.

정상 찍고 정선 하룻밤

첫날은 문희마을에서 곧장 정상까지 올랐다 내려오고, 정선 한옥에서 자고, 둘째 날 아침에 백룡동굴 배를 탄다. 산행과 동굴을 하루씩 나눠 서두르지 않는다.

산성·능선·영월

첫날은 산성과 장터로 몸을 풀고, 둘째 날 아침 일찍 칠족령 능선을 걷고, 마지막 날은 영월에서 단종의 유배지를 돈다. 걷는 날과 쉬는 날이 번갈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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