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광양) 추천 일정

논실에서 상봉까지

백운산에서 가장 곧게 오르는 논실 길로 1,222m 정상을 찍고, 내려와 계곡물에 발을 담근다. 동백나무 숲과 숯불 저녁까지 하루에 다 들어간다.

성불사 능선 종주

첫날은 백운산에서 가장 긴 길, 성불교에서 상봉까지 12km 능선을 걷는다. 둘째 날은 다리를 풀며 숲과 절터와 계곡을 천천히 돈다.

백운산과 하동 나들이

첫날은 절터와 계곡을 가볍게 돌고, 둘째 날 아침에 백운사에서 정상을 다녀온다. 오후엔 섬진강 건너 하동으로 넘어가 차밭과 강가 횟집에서 밤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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